AI가 UI를 만드는 시대, 디자이너의 일은 컨텍스트와 판단으로 옮겨간다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 W26 | 29 | 30 | 1 | 2 | 3 | 4 | 5 |
| W27 | 6 | 7 | 8 | 9 | 10 | 11 | 12 |
| W28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W2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W30 | 27 | 28 | 29 | 30 | 31 | 1 | 2 |
AI는 컨텍스트에 든 것만 반영해 없으면 평균적 화면만 만든다. PM·엔지니어가 프롬프트로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지금, 리서치 산출물을 사람용 문서가 아니라 AI용 컨텍스트로 재설계해야 한다.
AI가 '어떻게'를 맡자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는 프로덕트 센스가 화두다. 저자는 이를 '문제-과거 성공/실패 패턴 매칭' 능력으로 재정의한다. 인풋 수집이 아니라 실험으로 검증한 패턴 저장고를 쌓으라는 실무 지침이다.
AI 환각·오답의 뿌리는 정비 안 된 정보구조(IA)다. RAG는 구조 없는 콘텐츠 더미에서 맞는 문서가 아닌 시끄러운 문서를 꺼내온다. 더 나은 모델·프롬프트보다 IA 정비가 먼저라는, 디자이너 IA 역량의 재부상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