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가 퍼블리시된 Figma 라이브러리를 무시하고 원·사각형으로 아이콘을 직접 그리던 문제를, 컴포넌트 키 맵을 담은 재사용 스킬로 해결한 실무 기록이다. 이제 실제 라이브러리 컴포넌트를 자동으로 불러오고, 세팅은 하루 오후에 끝났으며 팀 전체가 쓸 수 있다. 셋업에 하루치 18만 토큰을 썼고, 올바른 내비게이션을 가진 디자인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AI 코딩·디자인 도구가 Figma에 연결돼도 정작 팀이 퍼블리시한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고 원·사각형을 조합해 자기 아이콘을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문제는 실무자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지점이다. 이 기록은 그 문제를 우회가 아니라 구조로 해결한다.
핵심은 컴포넌트 키 맵을 담은 재사용 가능한 스킬이다. 실제 라이브러리 컴포넌트의 키를 매핑해두자 Claude가 아이콘을 그리지 않고 실제 컴포넌트를 자동으로 임포트하게 됐고, 올바른 내비게이션 구조까지 갖춘 디자인이 나왔다. 셋업에는 하루 오후와 18만 토큰이 들었고, 한 번 만들면 팀 전체가 공유해 쓴다고 밝혔다.
작성자 스스로 "최선의 방법은 아닐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지만, 디자인 시스템을 AI에 강제하는 실전 레시피로서 곧바로 시도해볼 가치가 있다.